"조그만 백이라고 불러준 대가…박장범, 아첨 언론의 새 지평 열어"박장범 한국방송공사(KBS) 사장 후보자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를 들으며 물을 마시고 있다. 두번째줄 왼쪽부터 참고인 출석한 정재준 KBS 기자, 박상현 전국언론노동조합 KBS 본부장. 2024.11.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박장범KBS윤석열민주당구진욱 기자 서울, 국제금융센터지수 세계 7위…핀테크도 역대 최고 7위추석 앞두고 불법현수막 집중단속…정당현수막도 규정 위반시 정비관련 기사尹 시절 KBS·MBC 사장 바뀌나…공영방송 이사진 교체 마무리KBS 이사회, '박장범 사장 임명 제청 취소안' 부결…사장직 유지KBS·MBC·EBS 사장 바뀐다…멈춰있던 '방송법' 시계, 다시 움직여與김현 "당에서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요구해야…이진숙 정치 쉽지 않을 것"노조 "박장범, 계엄 당일 보도국장에 전화"…KBS 측 "사실 아냐, 法조치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