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박상현 KBS본부장, 이호찬 언론노조 위원장, 임재성 변호사/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제공관련 키워드KBS박장범김민지 기자 '보플2' 최립우·강우진·장한음, 파생그룹 탄생하나…"논의 중""새로운 도전" '대세 신인' 키키, '404'로 만들 '키키의 해'(종합)관련 기사"K-AI와 K-콘텐츠가 만났다"…국가AI전략위-한국방송협회 맞손KBS, '뮤직뱅크' 첫 美 공연 개최 위해 LA카운티와 MOU 체결박장범 KBS 사장 "AI 중심 생존 전략 중요…'뮤직뱅크' 美 공연도 도전"정명훈의 '말러'·장한나 '합창'…'70주년' KBS교향악단, 내년 야심작은(종합)정명훈 "KBS교향악단 위해 내가 할 일은 '이것'…단원들, 마음 놓고 연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