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박상현 KBS본부장, 이호찬 언론노조 위원장, 임재성 변호사/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제공관련 키워드KBS박장범김민지 기자 에반, 브랜든 최 에세이 '조용히 계속하는 사람' 낭독…감성 더한다"술마시고 창피해서" 이형택, 이대훈과 얽힌 '폭행 루머' 뒤늦게 해명한 이유는관련 기사싸이, '2026 세계공영방송 서울총회'서 'K팝' 주제로 특강KBS 신임 사장 공개 모집 시작…KBS 이사회 의결박장범 KBS 사장 "이사회 신임 사장 선임 결의는 규정 위반"…가처분 심문기일박장범 KBS 사장 "수신료 45년간 동결, 정치권의 책임 있는 정책 필요"尹 시절 KBS·MBC 사장 바뀌나…공영방송 이사진 교체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