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씨, 공익제보자로서 결단으로 국감서 증언한 것""원희룡·김영선, 공익제보자 공격 말고 진실 밝히라"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공천개입 의혹을 제기한 강혜경 씨(왼쪽)와 명태균 보고서 의혹을 폭로한 신용한 전 서원대 교수.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강혜경더불어민주당이재명윤종군신용한김건희김경민 기자 이란 혁수대 "호르무즈해협 불법 통항 토고 선적 유조선 타격"트럼프 "이란, 합의 원하고 있지만 아직 준비는 안 돼 있는 듯"관련 기사선거철 앞두고 고개든 '법왜곡죄' 카드…정치 공방에 남용 우려[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기소까지[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구속까지[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특검 출석까지김영선 "강혜경 횡령·사기 혐의 고발"…강씨 측 "허위사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