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유수연 기자 "내 콘텐츠 AI 학습에 쓰지 마"…웹사이트 공통 거부 신호 도입LG유플러스·교육부·티오리한국, 미래 정보보호 전문가 육성 맞손관련 기사'尹 관저이전' 김오진, 1심서 징역 5년 구형…내달 20일 선고(종합)특검, '尹 관저이전 의혹' 김오진 전 차관에 징역 5년 구형'국힘 397억' 달린 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 내달 4일로 연기(종합2보)'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법원 "尹부부, 명태균 위해 김영선 공천 관여…여론조사 대가는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