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유수연 기자 '내란 우두머리' 결심공판 구형 앞둔 윤석열…고개 떨군 채 졸기도중앙지법, 12일 전체판사회의…내란전담재판부 구성 기준 논의관련 기사'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국힘 의원 부부 29일 첫 재판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민주 발의 '2차 특검법' 통과시 추가 재정 154억 소요與 특위 "3대 특검 종료, 끝 아닌 시작…2차 종합 특검 조속히 통과돼야"3대 특검 사건 떠안은 경찰…변수로 떠오른 종합·통일교 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