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유수연 기자 이철 전 VIK 대표, 400억원대 배임 혐의 2심도 '무죄'尹 '내란우두머리' 재판 13일 마무리…다음 주에도 재판 3개관련 기사'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국힘 의원 부부 29일 첫 재판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민주 발의 '2차 특검법' 통과시 추가 재정 154억 소요與 특위 "3대 특검 종료, 끝 아닌 시작…2차 종합 특검 조속히 통과돼야"3대 특검 사건 떠안은 경찰…변수로 떠오른 종합·통일교 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