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유수연 기자 딥페이크에 챗봇 조작까지…美중간선거 AI 공습北 라자루스, 국내 학회·언론사 웹사이트까지 해킹 거점으로관련 기사'尹 관저이전' 김오진, 1심서 징역 5년 구형…내달 20일 선고(종합)특검, '尹 관저이전 의혹' 김오진 전 차관에 징역 5년 구형'국힘 397억' 달린 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 내달 4일로 연기(종합2보)'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법원 "尹부부, 명태균 위해 김영선 공천 관여…여론조사 대가는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