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심평원 대상 국감…매달 1890억 투입 "의료 대란, 국민 부담 가중…민영화 흑막 가동"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자료를 보고 있다. 2024.10.1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복지위의료대란건강보험이비슬 기자 [동정] 오세훈, 미리내집 1호 가족들과 '서울패밀리데이' 참석서울 북부 한파주의보…밤새 수도계량기 동파 57건조유리 기자 노로바이러스 환자 10주 연속 증가…"예방백신 없어 손 씻기 필수"'치약제 수입관리 강화 방안' 등 의약외품 정책설명회 개최관련 기사'40% 약가 인하' 강행에 제약바이오 초비상…"전면 재검토해야"정은경 "내년 건보 국고 지원율 14.2%로 낮아져…증액 노력"박주민 "복지부 백서 '응급의료 매우 우수' 황당…상식과 달라"정은경 "보건의료 '심각' 다음주 해제…의료대란 백서 발간"(종합)대통령도 사과하는데…전산대란 속 의료 '심각' 낮춘다는 복지부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