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이어진 23일 밤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 폭설이 내리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한파동파수도이비슬 기자 연령·소득 무관 모든 여성에 생리대 지원…주민센터·도서관 비치(종합)[단독]오세훈, 野구청장·시의원 만찬서 "지방선거 승리 위해 헌신"관련 기사서울시, 설 연휴 24시간 비상급수체계 가동…누수·동파 신속 대응행안부, 주말 한파·대설 대비 관계기관 대책 점검…위기경보 '주의' 유지올겨울 경기 첫 한랭질환 추정 사망자 발생…환자수도 52명전국 출근길 꽁꽁…서울 '-9도' 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오늘날씨]서울·수도권 밤 9시 '한파주의보'… 내일 아침 최저 -12도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