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대란 속 병의원, 감염병 신고·신규 환자 주소 입력 등 일부 차질전공의 복귀 뒤 인건비 부담 커진 대형병원 "지원 중단 땐 회복 더뎌"광주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병원 복도를 이동하고 있다. 2025.9.1/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이동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정은경전공의보건복지부대형 병원전산대란의정갈등의대증원국가전산망화재강승지 기자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툴젠 유전자가위에 바이오니아 올라탔다…기술확대 계약 체결관련 기사'경북 국립의대' 국감서 잇단 촉구…국감 도마에 오르나복지부 내년 예산 148.8조, 전년比 8.2%↑…생계·의료·돌봄 강화복지부 예산 5년새 53%↑…고령화·신규사업에 '지속가능성' 과제[2027 예산안] 저소득 부부 기초연금 최대 월 68만원…복지 예산 150조 시대(종합)"의대 증원한지 몰랐다"…李대통령이 두 번 칭찬한 정은경 리더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