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대란 속 병의원, 감염병 신고·신규 환자 주소 입력 등 일부 차질전공의 복귀 뒤 인건비 부담 커진 대형병원 "지원 중단 땐 회복 더뎌"광주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병원 복도를 이동하고 있다. 2025.9.1/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이동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정은경전공의보건복지부대형 병원전산대란의정갈등의대증원국가전산망화재강승지 기자 최강 한파에 한랭질환 '적신호'…독감 환자도 전주대비 7%↑정은경 "지역 응급환자 안정적 이송 위한 개선방안 약속"관련 기사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정은경, 의사들 만나 "의료개혁 절박…같은 배 타고 건너가자"李 "필수의료 수가 인상, 손톱만큼 해선 안돼"…합리적 보상 강조[보건복지 업무보고]지역의사제 국회 문턱 넘어…복무형·계약형 '투트랙' 양성'지역의사제' 안정 정착하려면…'수련환경·정주여건' 개선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