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17일 기준 617명 발생…영유아 51.1%환자 발생 장소 문고리 등 접촉 표면 반드시 세척·소독지난해 12월 4일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이 도시락을 먹고 있다. (기사 내용과 무관)/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청노로바이러스조유리 기자 의협 "증원 규모 더 줄여야…490명에서 점진적으로 재산정" [의대증원]"2000명 이후 2년만, 490명으로 출발"…의정갈등 또 올까 [의대증원]관련 기사질병청 "설 연휴 해외여행 감염병 주의…입국자 무료 검사 실시"일주일 새 노로바이러스 환자 548명 발생…5년 내 최대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급증, 영유아 주의…소량만으로도 감염노로바이러스, 살모넬라 등 식중독 감염 폭증…"대책 마련해야""비 그친 뒤 더 무서운 게 온다"…수인성 감염병, 이렇게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