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17일 기준 617명 발생…영유아 51.1%환자 발생 장소 문고리 등 접촉 표면 반드시 세척·소독지난해 12월 4일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이 도시락을 먹고 있다. (기사 내용과 무관)/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청노로바이러스조유리 기자 野 "빗나간 만기친람에 곳곳 낭패…李 나가라 내려오라"국힘, 김승원 제명 촉구…"李대통령, '경성 라인' 인사 개입 해명하라"관련 기사거제 958㎜ '물폭탄' 뒤 무더위…설사·복통 감염병 주의보질병청 "설 연휴 해외여행 감염병 주의…입국자 무료 검사 실시"일주일 새 노로바이러스 환자 548명 발생…5년 내 최대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급증, 영유아 주의…소량만으로도 감염노로바이러스, 살모넬라 등 식중독 감염 폭증…"대책 마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