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강동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서울패밀리데이' 행사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서울시패밀리데이미리내집이비슬 기자 한동훈 "보수 재건 위해 뜻 모아야…조희대 지키는 데 앞장설 것"국감 끝나자 예산·특검에 얼어붙은 국회…'162조 미래기금' 쟁점관련 기사홍준표 "벌써 차기 경쟁에 줄서기…어지러운 세상 됐다"오세훈, 장애인 시설 개선엔 호응·일자리 조례엔 제동…'투트랙' 대응주말마다 도로 막는 마라톤 몸살…서울시·경찰, 협의체로 손본다[속보] 서울시, 경찰과 '도심 마라톤 관리 협의체' 구성차기 주자 적합도 오세훈 20.4% 선두…한동훈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