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8일 당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박근혜 청와대가 계엄령도 준비하고 있다는 정보도 돈다"고 발언한 뒤 생각에 잠겨 있다. ⓒ News1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李대통령께 감사…그동안 받았던 상처에 공감"나경원 "한동훈, 그 많은 자료 친한계라도 주지 혼자…그런 점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