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전화할 정도면 경증이라니, 결국 죽으라는 것"박찬대 "'벌거벗은 임금님' 만든 책임자부터 문책"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최고위원 발언을 들으며 생각에 잠겨 있다. 2024.9.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이재명 의료대란뺑뺑이벌거벗은 임금님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윤주현 기자 '주요 정책 과제' 철저한 집행 강조…생산 확대 주문 [데일리 북한]김경협 동포청장 "700만 재외동포는 국가 자산"…우편·전자투표 추진관련 기사"국민과 '진짜 의료개혁' 추진…공론화위, 지속가능 로드맵 만든다"[인터뷰]한민수 "윤석열 정권, 정신 좀 차렸으면…신뢰 저버렸는데 노력도 안 해"[국감현장] 야 "국민 목숨, 개돼지보다 못하냐"…의대 단축안 질타민주 "국민은 92번 뺑뺑이에 숨져도 '윤-한 독대' 자존심 싸움"TK 추석 밥상머리 "용산에 실망…尹, 한동훈·이재명 얘기도 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