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심 들어보니…"정부·여당, '뺄셈 정치' 아닌 더 큰 정치해야"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3주 연속 30%를 밑도는 등 취임 후 최저 수순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최근 나온 가운데 국민의힘 핵심 지지 지역인 TK(대구·경북)지역 에서도 이른바 '용산'에 실망하는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TK에서도 윤 대통령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과 소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관련 키워드윤석열한동훈이재명추석밥상머리민심국민의힘국정 수행 지지율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대구 학교급식 식중독 7년간 211명…전국 최다 경기도 8분의 1관련 기사출범 보름 앞 김지용 사퇴 압박에 인선 안갯속…중수청 부실 개청 우려[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靑, '중수청장 지명철회' 강경파 대응수위 고심…내분 우려에 확전 자제김승원 청문회 14시간 만에 끝…신약로비·한동훈·공소취소 두고 격돌(종합2보)'눈물청문회' 김승원 "부정청탁 없어…취임 시 자료 유출 점검"(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