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주년 맞아 '5대 핵심과제' 제시…복수국적 허용 연령 50세 추진동포청 예산 21.4%↑ 1369억원…27일부터 '세계한인주간'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16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700만 재외동포는 국가의 소중한 인적 자산이자 대한민국의 동반자"라며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동포청의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2026.9.16 ⓒ 뉴스1 윤주현 기자사할린 동포 최군자(92) 어르신이 지난해 2월 9일 강원도 동해시 동해항 국제여객터미널을 통해 영주 귀국해 고국땅을 밟고 있다. (재외동포청 제공)2025.2.9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재외동포청김경협재외동포청장재외동포재외국민윤주현 기자 北, 대형 불고기식당 지어놓고 '고기 없어 휴업'…주민에 돼지 먹이까지 요구8조원대 해킹 배후 '트레이더트레이터'…北 가상자산 탈취 활동의 실체는관련 기사한인총연합회장 "재외동포청 세종 이전, 국민주권정부 철학 반하는 일"'세종 이전' 장관들 우려에…韓총리 "사정 다 따지면 못 내려가"박찬대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 유치 협의 막바지…인천 불이익 없어"재외동포청 내년 예산 1369억원…개청 이후 최대폭 증액재외동포청, 재외선거 우편·전자투표 도입 추진…투표소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