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이날 오후 SNS에 사과문 게재 후에도 재차 몸 낮추며 "토 달지 않겠다"당대표 후보뿐 아니라 원내 중진들도 '부글'…"보수 신념 없다"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의회 의원간담회 회의장 앞에서 '패스트트랙 투쟁 폄훼 한동훈 후보 당대표 자격 없다'가 적힌 피켓을 든 이희원 서울시의원(국민의힘)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4.7.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협상 첫날 빈손…'상한제' 폐지 입장차만(종합)'삼전 노사 협상' 내일 중재안 나올 듯…중노위 "양측 입장 조율 중"신윤하 기자 "이틀 50만원에 살게요"…대학 축제 '학생증 거래' 성행시민단체 "매일유업, 이스라엘 원재료 끊어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