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이날 오후 SNS에 사과문 게재 후에도 재차 몸 낮추며 "토 달지 않겠다"당대표 후보뿐 아니라 원내 중진들도 '부글'…"보수 신념 없다"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의회 의원간담회 회의장 앞에서 '패스트트랙 투쟁 폄훼 한동훈 후보 당대표 자격 없다'가 적힌 피켓을 든 이희원 서울시의원(국민의힘)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4.7.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박기호 기자 삼성 425조·SK 470조 투자…서남권 반도체·AIDC 허브로 키운다(종합)삼성·SK, 825조 투자 광주 등 서남권에 '반도체 클러스터'신윤하 기자 '7월 첫 날' 곳곳 비…제주도·전남 시간당 30㎜ 강한 비(종합)"잠 안자면 줘라"…의사 처방 없이 향정신성의약품 투약한 요양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