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이날 오후 SNS에 사과문 게재 후에도 재차 몸 낮추며 "토 달지 않겠다"당대표 후보뿐 아니라 원내 중진들도 '부글'…"보수 신념 없다"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의회 의원간담회 회의장 앞에서 '패스트트랙 투쟁 폄훼 한동훈 후보 당대표 자격 없다'가 적힌 피켓을 든 이희원 서울시의원(국민의힘)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4.7.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박기호 기자 '고양이 모래도 쓱싹' 삶의 질이 달라졌다…삼성 'AI 로청' 사용해보니[팀장칼럼] 반도체 메가특구의 시간 싸움신윤하 기자 '3대째 닭한마리 운영' 할머니 울상…폭염·고물가에 "복날 특수 없었다"광복절 연휴 이튿날도 전국 비…남해안 시간당 70㎜ 폭우[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