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삼성전자 사후조정 회의에 삼성전자 사측 관계자들이 회의장에 입장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삼성파업삼전노조고용노동부중앙노동위원회김승준 기자 미래 과수원에서는 로봇이 일한다…농진청-로봇융합硏, 농업 로봇 MOU 체결중동전쟁에 전국 주유소 60곳 폐업…3월에만 50곳 사라져나혜윤 기자 노동장관 "삼전 노사, '또 하나의 가족' 이름 걸맞게 조정 임해야"고용보험 4개월째 20만명대 증가…청년층·제조업 부진은 여전관련 기사구윤철 "코스피 아직 저평가…삼전 파업, 반도체 활황 놓쳐선 안돼"(종합)노동장관 "삼전 노사, '또 하나의 가족' 이름 걸맞게 조정 임해야"삼전 노조 "성과급 상한 폐지 안하면 조정 불가"…마지막 담판도 난항김영훈 "삼성전자 위해 수많은 협력업체 노력…노사, 대화해야"삼전 노조위원장 "프락치 짓, 제명" 막말 논란…소명 기회도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