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삼성전자 사후조정 회의에 삼성전자 사측 관계자들이 회의장에 입장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삼성파업삼전노조고용노동부중앙노동위원회김승준 기자 난임치료 유급휴가 2→4일로…'휴가 썼다고 불이익' 땐 처벌검사 지휘 없이 노동사건 수사…노동감독관 '8주 수사학교' 만든다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삼전 노조 "하닉 노조와 공동성명 검토 아냐…근로조건은 목소리 같이"SK하이닉스·삼성전자 노조 손잡는다…반도체 '성과급 전선' 확대'삼전 파업' 교섭 중재 중노위원 "노사관계 변했다…'플랫폼·게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