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조정 회의서 합의점 모색했지만 이견만…12일 최종 합의 도출 시도 계획 노조 "성과급 제도화 없으면 조정 안돼"…재협상서 합의 못하면 총파업 현실화
11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직원들이 이동하고 있다. 삼성전자 노사는 이날부터 사후 조정 절차를 통한 협상에 나선다. 핵심 쟁점은 비(非)메모리 사업부의 성과급 규모다. 삼성전자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18일간의 총파업에 나서겠다고 한 상태다. 2026.5.11 ⓒ 뉴스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