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버스터' 예고에 "尹부부 방탄, 국민 용서 않을 것"尹 '이태원 발언' 공세 지속…"직접 입장 밝히라"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7.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김홍일필리버스터이태원윤석열구교운 기자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직서…"경찰 사과했지만 설명 부족"(종합)소아응급의사들 "아이들 곁 지키고 싶다…압수수색 기준 마련"이강 기자 美 연준 "고금리, AI 투자에도 영향"…반도체 기댄 韓경제 '시험대'가을배추 재배면적 5.5% 늘어 4년 만에 최대…가을무는 1.3% 감소관련 기사대한민국 삼킨 비상계엄…노벨상 한강 지구촌 메아리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이럴거면 국회가 왜 있나"…두 달째 헛물켠 여야, 8월도 깜깜탄핵안·특검법이 점령한 국회…조롱·고성·삿대질 일상 된 본회의장"의장의 중립 의무" "꼼수 사퇴 막아야" 여야 국회법 전쟁 중與, 필리버스터 2차전…野, 이진숙 탄핵안 우선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