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버스터' 예고에 "尹부부 방탄, 국민 용서 않을 것"尹 '이태원 발언' 공세 지속…"직접 입장 밝히라"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7.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김홍일필리버스터이태원윤석열구교운 기자 코로나19 접종 '필수예방접종' 전환…65세 이상 내달 12일부터수술 힘든 급성담낭염…"배액관 후 내시경 전환도 효과"이강 기자 정부, 추석 앞두고 민생·취약계층 지원…안전사업 집행 점검도정부 "美 금리인상 영향 제한적…국채시장 쏠림 시 안정조치"관련 기사대한민국 삼킨 비상계엄…노벨상 한강 지구촌 메아리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이럴거면 국회가 왜 있나"…두 달째 헛물켠 여야, 8월도 깜깜탄핵안·특검법이 점령한 국회…조롱·고성·삿대질 일상 된 본회의장"의장의 중립 의무" "꼼수 사퇴 막아야" 여야 국회법 전쟁 중與, 필리버스터 2차전…野, 이진숙 탄핵안 우선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