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동시 "국회는 죽었다"…상임위 배분 극한 대치반쪽 표결→거부권 되풀이…거부권 기록 경신 계속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반대하는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시작하자 일부 야당 의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2024.8.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제33회 국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회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이비슬 기자 세 넓히는 오세훈, 개혁 외치는 한동훈…금주 30분차 국회 출격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관련 기사'821조' 슈퍼 예산 정국 돌입…여야 최대 격전지는 '미래대응기금'[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월)방미길 오른 진성준 국방위원장 "美 비자 발급 거부 유감"여야, 李 '돼지 눈에는' 발언 공방…"국민·야당 타박" "尹때 잊었나"(종합)국감서 몸집 키운 이진숙·김태규·주진우…차기 전대 변수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