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암병원 등 3개 기관 환자 141명 분석기술·임상 성공률 비슷…치료 선택지 확대 기대이호승 고려대안암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고려대안암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급성담낭염고려대안암병원구교운 기자 의약품 판촉영업자 관리 강화…영업 책임성 높인다2조 국가신약개발 반환점…609개 과제서 '글로벌신약' 찾는다관련 기사'위경련인 줄 알았더니'…여름철 무리한 다이어트, 급성 담낭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