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리더십 흔들리자 잠룡들 '존재감' 과시…여권 내 이른 신경전

홍준표·한동훈·오세훈·유승민, 총선 패배 후 설전
7~8월 전당대회도 영향…대선 경쟁 시작됐나

본문 이미지 - 홍준표 대구시장(왼쪽)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홍준표 대구시장(왼쪽)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유승민 전 의원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박원순 시정 잃어버린 10년, 재도약을 위한 약속' 발표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1.1.2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유승민 전 의원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박원순 시정 잃어버린 10년, 재도약을 위한 약속' 발표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1.1.2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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