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5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0차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세미나 '미국의 大전략과 한국의 선택'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8.2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개혁신당오세훈한동훈법기술자남죽이려홍준표저격수의길박태훈 선임기자 이준석 "與, 조희대 탄핵 못 한다…장동혁의 진심, 올공 아닌 취중"같은 당 지사 향해 '사과 현수막' 내건 이언주…"당 철학과 배치돼"관련 기사吳 23일·尹 내달 4일 선고…국힘 '서울시장직'과 '397억' 갈림길 놓여차기 주자 적합도…한동훈 18.7% 선두, 김민석·장동혁 오차범위 내 접전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30%로 1위…한동훈 23%·김민석 21%유승민 "대통령이 이상해졌다, 우기거나 아니면 집안싸움…잠 좀 주무시라"오세훈 "한동훈 잘 싸우고 있어…보수 통합 반드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