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9일 제21대 대통령후보자 국민의힘 3차 경선 진출에 실패한 홍준표 후보가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진출자들의 소감을 눈을 감은 채 듣고 있다. 2025.4.29 ⓒ 뉴스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아무리 추워도 곁불 쬐지 않는다…터무니 없는 비방은 그만"與 이훈기 "전당대회,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3파전…金宋 단일화 가능성도"관련 기사홍준표 "아무리 추워도 곁불 쬐지 않는다…터무니 없는 비방은 그만"장동혁, 사퇴론 확산 정면돌파…10일 원내대표 선거 분수령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박근혜 "선관위 개혁해야"우상호 강원지사 당선인 인수위원장에 김헌영 전 강원대 총장(종합)“다음 지선까지 통합 불가능” 대통령 발언에 허태정 시정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