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부분 연대는 불가…사회 변화에 따른 보수가치 유지"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5.2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개혁신당국민의힘황우여허은아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추미애 '정권 안정'·양향자 '첨단산업'·조응천 '양당 타파'박근혜가 마침표 찍은 '보수 총결집'…'마지막 퍼즐' 한동훈 빠져장동혁, 의사 경고에도 단식 엿새째…"함께 싸우겠다" 보수 결집(종합)'장동혁 단식' 고리로 '대여투쟁 목소리' 키우는 국힘…"민주 옹졸·비열"장동혁 단식 현장, 지선 주자 총출동…특검 고리 보수 결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