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이인제 등 당 원로에 이철우·유정복 등 지자체장 현장 방문대립각 오세훈·박형준도 격려…한동훈 징계 의결 임박 '살얼음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게이트與공천헌금파문서상혁 기자 휴온스글로벌, 2025년 매출 8476억…전년 比 4.6% 증가크레스콤, 척추 정렬 분석 설루션 MediAI-SC 출시…척추 측만 정도 확인관련 기사野 "비리수사 상대성이론, 유권무죄 무권유죄"…쌍특검 압박(종합)장예찬 "박근혜, 장동혁 위로로 보수통합 마침표…한동훈 설자리 없다"김종인 "한덕수 23년 당연…박정희 전두환도 감히 계엄 못했는데 어퍼컷 尹에 동조"조국 "장동혁 단식장 방문하라? 그건 쇼…한덕수, 징역 10년 전후"이성윤 "靑수석이 장동혁 찾아야? 염치도 단식하나…단윤·사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