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배신하지 않아야 할 대상은 국민 뿐"비대위원장 사퇴 이후 SNS 통해 첫 입장문 내놔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위원장직 사퇴 입장을 밝히고 있다.(공동취재) 2024.4.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한동훈국민의힘한상희 기자 한 달 새 12곳…평양서 시작된 '불고기 바람' 北 전역으로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국힘, 참패 한동훈 책임론 '갑론을박'… 韓 "시간 갖고 성찰"신평 "한동훈 정치인 역량 조국과 상대 안돼…어른과 아이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