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으로 국민께 도움되는 정책 펼치겠다는 각오 다져"16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어려운 국민을 돕고 민생을 챙기는 것이 정부의 존재 이유"라며 "그런 측면에서 이번 총선을 통해 나타난 민심을 우리 모두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 2024.4.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국힘정희용윤석열윤석열 총선윤핵관박기범 기자 한화, 美 해군 중형상륙함 첫 수주…필리조선소서 3600억 규모 건조한화시스템 "ICT 임직원 정보 유출 정황…피해 규모 조사 중"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