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에 나경원·안철수·권성동 거론…쇄신형 당대표에 방점 4선 김도읍·3선 이양수 원내대표 하마평…당선자 총회서 논의국민의힘 안철수, 나경원 공동선대위원장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3.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국민의힘 김도읍, 이양수 의원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6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3. 5.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화제410총선국민의힘비상대책위원회전당대회당대표나경원안철수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