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에선 '디올백·런종섭' 등 윤한 갈등이 주요 악재로 작용…정권 심판론↑야권에선 '비명 횡사' 공천 파동 비판 목소리 커…'설화' 리스크는 막판 변수11일 오후 부산 시내 한 도로변에서 부산시선관위 관계자들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벽보를 철거하고 있다. 2024.4.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민의힘 지도부와의 오찬에서 한동훈 비대위원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2.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정영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공천관리위원회 1차 회의에 참석해 안경을 만지고 있다. (공동취재) 2024.1.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한동훈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민당410총선410총선화제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장예찬 "맹물 청문회? '오빠'만 외친 한동훈 때문"[팀장칼럼] 지도자의 말에는 여백이 필요하다[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靑, '중수청장 지명철회' 강경파 대응수위 고심…내분 우려에 확전 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