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보고대회로 수위 조절…추석 뒤 전면화 가능성친한계 "정치권 나가면 역풍"…한 발짝 물러설 전망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박기현 기자 정점식, 靑 레버리지 ETF 강행 정황에 "특검 수사 필요성 커져"'연 422시간' 北 GPS 교란 올해 9시간…1년 새 98% 사라졌다조유리 기자 국힘 "농지전수조사 후폭풍 李대통령이 원인, 농심 무서운 모양"정점식 "음주 전과 김승원 임명 강행하면 전과 35범 범죄 내각"관련 기사증인 없이 고성에 신상 공방만…반복되는 '맹탕' 인사청문회에 무용론도오준호 소득당 대표 "'의원 장관 겸직 폐지', 龍 뒤끝 아닌 명확히 하자는 것"정점식 "음주 전과 김승원 임명 강행하면 전과 35범 범죄 내각"김병주 "지지율 하락, 용혜인 지명 후폭풍…김승원 임명 서둘러야"靑 "장관 후보자, 심각한 문제 없다"…김승원 포함 전원 임명 기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