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준엄한 여론의 심판…정부 잘못 지적하는 의정 활동할 것""저도 정치하며 기교 많이 부렸지만 진정성이 필요하다는 것 느껴"이준석 개혁신당 화성을 후보가 10일 오후 경기 화성시 동탄대로 라스플로레스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보고 기뻐하고 있다. 2024.4.1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화성을개혁신당당선410총선4·10총선박기호 기자 [팀장칼럼] 처음 보는 역대급 숫자LX인터내셔널, 3Q 영업익 1431억…전년比 120.8% 증가김예원 기자 전작권 전환 대비 독자적 역량 갖추려면…"탄약 비축 체계 보완 시급"국방부, AI 기반 무기체계 수명 주기 분석 R&D 착수…300억원 투입관련 기사[인터뷰] 배종찬 "'친오' 확장 시작…오세훈, 총선까진 장동혁에 협력""수입 컨테이너 엑스레이 검사 2% 미만"…마약 반입 사각지대 우려"기업 '모래주머니' 없어야"…여야 'AI 지원' 한목소리이준석, 국힘과 손잡고 '수도권 주거혁신포럼' 띄운다…李정부 부동산 겨냥이기인 "천하람, 경기남부 동의하나 순천 포기 못 해…10월 내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