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FMS 조달에만 100일 이상 소요…지·해·공 맞춤형 비축 필요 K-9 자주포 부대 장병들이 K-9 자주포에 탄약을 적재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KIDA육군해군공군탄종김예원 기자 국방부, AI 기반 무기체계 수명 주기 분석 R&D 착수…300억원 투입北, 美 중간선거 날에 미사일 도발…일주일 사이 4번째(종합)관련 기사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계룡시,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 전략포럼…이전 대응 본격화민간 우수기술 군으로 끌어들이려면…"품목 제한 풀고 절차 간소화해야"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