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야권 과반땐 조기 레임덕 가능성, 국힘 승리땐 국정운영 기반 확보서울 접전지서 국힘 지지세 확대, 낙동강선 윤영석 발언 변수로한동훈(왼쪽부터)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이낙연 새로운미래 대표 /뉴스1ⓒ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한상희 기자 北과 방재 협력했던 日전문가…"재난이 대화 계기 될 수도"中 군사력 커지고 美 대응은 불확실…日 자강론 속 한일 협력 주목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