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금 갚겠다'는 양문석에 "보여주기 쇼" 공영운엔 "사과해야"계양을 TV토론회 비공개엔 "편집 주시할 것" 李 "정상 방송돼"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수원정에 출마한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1차아파트에서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4.4.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국힘이재명한동훈김준혁고종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