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의대증원 2000명 조정 가능성 시사…총선 전 해결은 어려워'편법대출 의혹' 양문석 "대출금 갚겠다"…2030·중도층 이탈 우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30일 각각 서울과 인천에서 주말 지원유세를 하고 있다. 2024.3.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한상희 기자 우크라 미숙한 외교에 여론전으로 외교 갈등 자초…"그래도 출구 찾아야""심각한 유감·신뢰 문제"…사과 없는 우크라에 외교 갈등 비화(종합)김경민 기자 우크라, 자체 개발 탄도미사일 첫 실사용…젤렌스키 "다음은 양산"美국방부, 전투·위험수당 인상…미군 최대 월 450달러 받는다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