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당이 어부지리 얻나 정치권 초미의 관심개혁신당 후보 출마시 민주·새미래 후보 출마시 국힘 ‘유리’ 관측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20여 일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입구에 설치된 총선 디데이 전광판에 D-21이 표시되어 있다. 2024.3.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개혁신당민주당새로운미래다자구도3자구도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