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명 중 30대 6명…당선권 내 4명 중 1명은 '골프접대' 공천 취소30대, 21대 비례대표보다 1명 많아…한동훈 "청년부족 고려했다"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이 1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인왕시장에 이용호 서대문갑·박진 서대문을 후보와 함께 방문해 상인들에게 받은 떡을 맛보고 있다. 2024.3.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국힘청년국민의미래비례대표호남홀대박기범 기자 中 전기차 공세에 韓 생산기반 '흔들'…생산세액공제 재추진기아, 글로벌 PBV 딜러 33명 한국 초청…파트너십 강화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