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총선) 출마 희망지를 서울 종로에서 서울 중구·성동을 지역구로 변경한 것과 관련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국힘하태경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