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뉘우치고 사과했지만, 단순히 넘어갈 문제 아냐""도태우 결단해야…사퇴 않으면 비대위 특단 조치해야"함운경 민주화운동 동지회장 ⓒ News1 송원영 기자도태우 변호사(54)가 19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4·10 총선 대구 중·남구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3.12.19/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4·10총선함운경도태우5·18 민주화운동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한동훈, 尹 오찬 초청에 "건강상 이유로 참석 어려워" 거절與 3040 첫목회, 이재영 간사 선임…"보수정당 방향 제시"영수회담 의제 '25만원 지급' 충돌…與 "포퓰리즘" 野 "즉각 협상"유상범, 전국민 25만원 지원금에 "尹 받아들이기 힘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