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신고 내용 확인 중"…비대위 "내일 자세히 논의"이영 "비대위·공관위 철저히 조사해야…문제시 법적조치"4·10 총선 서울 중·성동을에 지원한 예비 후보자 이영 전 중소기업벤처부 장관과 이혜훈 전 의원, 하태경 의원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공천심사를 위한 면접을 보고 있다. 2024.2.1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이영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4·10총선하태경이혜훈이영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한동훈, 尹 오찬 초청에 "건강상 이유로 참석 어려워" 거절與 3040 첫목회, 이재영 간사 선임…"보수정당 방향 제시"영수회담 의제 '25만원 지급' 충돌…與 "포퓰리즘" 野 "즉각 협상"유상범, 전국민 25만원 지원금에 "尹 받아들이기 힘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