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 도입 10년…민주 비례 후보 2명 '낙마'"특정세력 무대로 전락" vs "양당 정치 보완" 찬반 팽팽국회 앞에서 투표하는 퍼포먼스 모습. 2023.12.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비례대표제410총선410총선화제이비슬 기자 앞으로 아동·청소년 성범죄, 경찰 '혐의없음'에도 전건 송치미프진 사각지대…청소년 '부모 동의' 농어촌 여성 '병원 접근성' 쟁점관련 기사준연동형 비례제의 부작용…비례 무효표 131만표 '역대 최다'이번주부터 2월 임시국회…총선 앞둔 여야, 쌍특검·특별법 '대치''의원 꿔주기·쌍둥이 버스'…준연동형 유지로 재현될 각종 꼼수들한동훈 양손에 생닭·황태포…"잘 하겠습니다" 설 민심 공략원희룡 "준위성정당? 민주, 당대표 아닌 '준대표'로 불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