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1㎝ 투표용지부터 '선거 운동복 점퍼 뒤집어 입기'까지모 정당에서 의원 빌려 '앞 번호 확보·보조금 더 받기'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31일 오후 대구의 한 인쇄업체에서 선관위 관계자가 완성된 비례대표 투표용지를 보여주고 있다. 2020.3.3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더불어시민당미래한국당위성정당준연동형 비례대표제신윤하 기자 특검, 선관위 압수수색…"투표지발급기 사업 특혜·투표록 위변조"(종합2보)'한동훈 딸 의혹' 경찰에 보내지도, 이첩 요청도 못하는 중수청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