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 하태경 46.01%·이혜훈 29.71% → 결선 하 50.87%·이 49.13%여성 가산점 5% 적용하니…이혜훈 51.58%·하태경 50.87% '역전'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서울 중·성동을 경선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3.1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하태경이혜훈이영국민의힘서울 중성동을중·성동을경선410총선박기호 기자 최태원 "韓-중앙아시아 경제계 공동선언, 新 사업기회 공동 발굴""AX·GX 결합, 新성장동력"…글로벌 기후·에너지 리더 부산 집결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선관위 '중·성동을' 이혜훈 캠프 6명 고발…선거법 위반 혐의조용했던 국힘 공천 막판 부정경선·설화 논란…뇌관은 국민추천제김용태 "하태경 기회 줘야, 수도권 어디…도태우, 중도 젊은층 영향줄까 걱정"선관위 "국힘 서울 중·성동을 공직선거법 위반 제보 확인 중"[뉴스1 PICK]하태경·이혜훈 '서울 중·성동을 경선 결과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