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정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김용태 전 의원과 김현아 전 의원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손을 잡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공관위는 김현아 전 의원의 단수 공천을 결정했지만 비대위에서 이를 보류, 김용태 전 의원을 전략공천했다. 2024.3.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김용태국민의힘고양정후보하태경기회줘야수도권험지도태우518논란곤혹중도젊은층영향미칠까디폴트값으로놓고선거운동박태훈 선임기자 李대통령과 악수한 조경태 "국가 원수 예의"…권영세 "일관성 없어"권영세 "오세훈, 정치행보보다 본분 충실해야…張, 지도자 자격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