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수도권 돌며 열세지역 공략 …野정권심판 벨트로 지지층 결속"조국혁신당, 도태우 유영하 공천, 이종섭 출국 논란 등 변수 가능성"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왼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각각 서울역과 용산역에서 설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4.2.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한상희 기자 北과 방재 협력했던 日전문가…"재난이 대화 계기 될 수도"中 군사력 커지고 美 대응은 불확실…日 자강론 속 한일 협력 주목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