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군사력 커지고 美 대응은 불확실…日 자강론 속 한일 협력 주목

日 전문가 "美 방위 의지보다 대응 역량 불안…최종 판단은 일본"
"한일은 뜻 같이하는 나라"…역사·국민정서 걸림돌

본문 이미지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오른쪽)와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상이 지난 9월 2일 도쿄에서 열린 자위대 고위지휘관 회의 참석에 앞서 자위대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6.9.2. ⓒ 로이터=뉴스1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오른쪽)와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상이 지난 9월 2일 도쿄에서 열린 자위대 고위지휘관 회의 참석에 앞서 자위대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6.9.2.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니시노 준야 일본 게이오대 동아시아연구소장이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뉴스1 미래포럼에서 '동맹 현대화 vs 전략적 자율성: 한국의 좌표는'을 주제로 한 패널 토론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김민지 기자
니시노 준야 일본 게이오대 동아시아연구소장이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뉴스1 미래포럼에서 '동맹 현대화 vs 전략적 자율성: 한국의 좌표는'을 주제로 한 패널 토론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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