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세행 "쌍특검법 거부권 남용 고발 사건 특검으로 이첩"대통령실 사적 채용 의혹 등 재고발…최재해·유병호도 고발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공동취재)/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사세행재고발거부권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