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중량감 있는 인사 물색…단수·우선·경선 등 여러 가능성 검토"김현아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경기 고양정 단수공천 재검토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 전 의원은 고양정 당협위원장 시절인 지난해 1월 무렵 같은 당 시의원·당원들로부터 운영회비 명목의 3천200만 원과 선거 사무실 인테리어 비용 1천만 원 등 총 4천200만 원을 입금받은 혐의로 피소됐다. 2024.2.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한상희 기자 북중 8월 교역 31% 증가…北 대중 수출 9년 만에 최대'고비 넘어 또 고비' 대미 투자 합의 타결 힘겹다…美의 '반도체' 언급도 주목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도전과 응전의 인생사…빈민촌 소년공, 대통령 되다조국 옥중 서신 "尹 구치소에서 만나겠다 싶었는데…난 땀 나도록 뛴다"배현진 "윤 대통령, 시정연설 나왔어야…이해 못할 정무 판단"[속보] 버킹엄궁, 키어 스타머 노동당 대표 英 총리로 공식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