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영국 제1야당 대표 키어 스타머가 런던 테이트 모던에서 열린 총선 승리 축하 행사에서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다. 전날 치러진 총선 투표 결과가 속속 나오는 가운데, 출구조사 결과 스타머가 대표로 있는 노동당이 하원의석 650석 중 410석 이상을 차지하며 압승할 것으로 예측된다. 2024.07.05/ ⓒ 로이터=뉴스1 ⓒ News1 조유리 기자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