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조롱·야유가 걱정되더라도 당당하게 참여했어야""국민께 송구하고 면구스러워…당정, 겸허하게 엎드려야"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0회 국회(정기회) 제5차 본회의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9.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배현진시정연설윤석열한덕수윤석열 시정연설 불참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관련 기사"지지율 19%, 정권 재창출 못한다"…뭉개는 용산, 속 타는 국힘윤, 11년만에 대통령 시정연설 불참…야 "쫄보"·여 "아쉽다" (종합2보)총선 앞두고 바뀌는 권력지형…이철규·박성민·박수영 '신핵심' 부상與, 이철규·이용호·배현진 등 예결소위 6명 구성…예산 정국 막 올라